디자인웨딩

웨딩페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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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파트너이자 플래너 곽민주 팀장님♥

작성자 | 김혜미 2017-11-23 01:17:11

11월 25일 예식 올리는 예신입니다.
드디어 글을 올리는 날이 왔네요.. 이 순간을 기다렸습니다.
글을 쓰기 전부터도 요즘 입이 닳도록 곽민주 플래너님을 주변에 적극 추천하고 있습니다.ㅎㅎ

결혼 준비를 하며 전 제 자신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뭐든 내 손을 거쳐야 하고 남들은 봐도 모르는 작은 것도 끝까지 신경쓰는 완벽주의 성향에 또 변덕은 왜 그렇게 심한지.. 
예비 신랑도 두 손, 두 발을 다 들 정도인데 그 일을 곁에서 해내신 분이 바로 우리 곽!민!주 플래너님입니다 ㅎㅎㅎ
사실, 디자인웨딩의 곽민주 플래너님 이전에 두번이나 플래너를 바꿨습니다. 웨딩페어도 한 4번은 갔었나.....
어쩌면 일생에 한 번 밖에 없을 결혼식을 준비하는 것인데 취향, 성향이 맞지 않아 조금이라도 믿음, 신뢰에 틈이 생기면 큰일나니까요. 

아직도 처음 곽민주 플래너님을 만났을 때가 생각나네요.
작년 이맘 때 였던 것 같은데.. 벌써 1년이 됐네요.
주변에서는 진짜 저를 견뎌내신? 플래너님을 대단하다고 생각해요^_^ ㅎㅎ
심혈을 기울인만큼 모두가 기대하는 결혼식을 준비해주신 곽민주 플래너님께 글에 담길 수 없는 큰 감사함을 늘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부의 성향, 취향을 정확히 파악하여(좀 무서울 정도로 저를 정확히 파악하셨어요 ㅋㅋ) 드레스, 스튜디오 등을 추천해주었고 조금이라도 마음에 걸려하는 것이 있으면 두 손 걷고 중간에서 잘 조절해주셨습니다.
참고로, 전 스튜디오도 한번 바꿨고 메이크업 샵에도 상담 한 번 더 신청했습니다 ㅋㅋ 그 사이에서 모든 일정을 잘 조절해주셨어요.
주변에서는 제 드레스, 스튜디오, 메이크업 선택보고 플래너가 누구인지 물어보기도 했어요~




일 처리도 꼼꼼하시지만 꼭 이 과정이 일을 하신다라는 느낌보다 본인의 가족 일을 챙기시는 것처럼 온 진심을 다해서 신경써주십니다.

물론, 대부분의 플래너들이 친절하고 자기 신부들이 최고라고 말하겠지만 ㅋㅋ 저도 제 플래너님이 최고입니다!!!
1년 동안 저의 이야기도 다 들어주셨어요. 
주춤하고 머뭇거려질 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민주 팀장님~
제가 꼭 뵙고 두 손 잡고 감사의 인사 전할게요.
저의 가장 멋진 날이 될 결혼식에 있어 팀장님이 제 파트너여서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잘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