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웨딩

웨딩페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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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웨딩파트너 "장설플래너님~"

작성자 | 유현아 2017-11-16 19:46:36


저는 10월28일에 예식을 올린 신부입니다^^
누구나 그렇듯 바쁘게 지내고 바쁜일정속에 웨딩을 준비 하지요~
저희는 준비를 빨리했음에도 치열하게 사는인생이라
플래너님과에 만남은 저에겐 """신에한수"""였달까요^^^^

저희만남은 1월에 디자인웨딩박람회였어요
그냥 남친과 구경삼아 신청했고( 아시죠?? 그냥 인터넷 신청은 랜덤이자나용 ㅎㅎㅎ ) 우연히 장설님과 만났죠 ㅋㅋ
남친과 앉아서 대기하고는 친구들에게 가서 절대 현혹 되지말라며 단단히 이야기 듣고 온터라 바짝 긴장하고 있었는데
둘러보고 듣고 보고 해보니...웬걸..저희는 그땐 결혼계획이 없었늨대...미리 등록하고 싶을만큼 혹....했지요...
하지만 구체적이 계획이 없어서 뒤로 하고 와써요....ㅎ
상견럐를 하고 날짜가 나오면서 이제 플래너님을 물색(?)해야하는 찰라...
남친친구가 플래너임에도 불구하고 저는
다른 분들 일절!!안만나보고 무조건 장설플래너님한테 가야한다며 남친을 끌고....디자인웨딩으로...ㅎㅎㅎㅎ(그전에 미리 인스타 찾아서 팔로우했음)
그렇게 저희는 플래너님과 만났고 요리조리 따져가며 상담받았어요..
너무 고생하시면서도 여자로써 이쁠수 있게 찾아봐 주셨고..
촬영도 미리미리 드레스도 미리미리착착
물론 바쁘다며 저나도 제댜로 못받고 연락도 제대로 못드리는
#불량신부 였지만...ㅎㅎ
저는 믿는 구석이있으므로....맘편히...(플래너님 속타는지도 모르고 룰루랄라♡)

본인도 식이있으셨는대도 불구하고 흔들림없이 임하는 플래너님보고
역시...모르면 전문가가 짱이라며 혼자 흐믓했더랬지요...ㅎㅎ

이렇게 저는 미리미리 플래너님 말대로 착착 진행해놓은탓에
식날에 신랑을 위한 댄스파티까지
준비 할수 있었어요♡ (촉박했음...못했음...)

이렇게 저는 친구아닌 친구 같은 사람을 알고 얻었어요^^

다들 장설플래너님한테 상담받으세요^^
후회??일절안해요...(할수 없음..눈보면 빨려들어가요♡)